[포토] 기자 노려보는 우병우 전 수석

입력 2017-02-21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와 직무유기 등의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이날 영장실질심사는 오민석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다.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875,000
    • -2.33%
    • 이더리움
    • 2,836,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808,500
    • -2.77%
    • 리플
    • 2,058
    • -5.73%
    • 솔라나
    • 118,600
    • -3.58%
    • 에이다
    • 398
    • -5.24%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4
    • -5.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4.92%
    • 체인링크
    • 12,430
    • -4.68%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