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어패럴, 투어프로골퍼의 스윙기능 접목한 골프웨어 출시

입력 2017-02-21 1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 파스쳐(Pro-posture), 근막 웨어(Fascia), 레인 기어(Rain gear)

타이틀리스트 어패럴(www.titleistapparel.co.kr)이 2017년 에스에스(SS)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투어 프로들과 골퍼들 의 피드백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골프에 최적화 된 패턴, 새로운 소재, 독보적인 스타일링을 디자인한 골프웨어다.

이번 시즌에는 ‘더욱 강력해진 골프 스윙’을 화두로, 어드레스 자세일 때 가장 편안한 ‘프로 파스쳐, 스윙 시 근막의 움직임을 편안하도록 돕는 ‘근막 웨어(파시아)’,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 등 외부 요인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된

‘‘레인 기어’를 새롭게 선보인다.

■프로 파스쳐(Pro-posture)

스윙 과정에서 가장 높은 집중력이 필요하고 예민한 구간은 어드레스다. 이때문에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은 지난 수년간의 투어 프로 피드백에서 어드레스 자세를 취할 때 더욱 편안한 어패럴이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반영했다. 이 제품은 어깨선이 약간 안쪽으로 들어온 인체공학적 커브패턴을 업계 최초로 적용해 어드레스 자세와 임팩트 순간이 가장 편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최고급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뛰어난 체온조절, UV 차단 및 수분 조절 시스템은 물론 흡합속건 기능의 부드러운 원단을 사용해 착용감도 뛰어나다. 반팔 폴로 셔츠와 윈드 브레이커 스타일의 긴팔 아우터 제품으로 선보이며, 화이트, 그레이, 레드, 블랙의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의 대표 컬러로만 구성되어 미니멀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다.

■근막 웨어(Fascia)

우리의 몸은 스윙을 할 때 한정된 근육이 더욱 크게 수축되고 이완된다. 특히 손목에서 시작해 옆구리를 지나 등을 가로질러 허리까지 흐르는 커다란 유선형의 부분은 팔의 움직임과 몸통의 뒤틀림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부분이다. 그 부분의 근육들이 이상적으로 정렬되고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어야 스윙 과정이 효율적으로 완성된다.

이 제품은 근육을 덮고 있는 근막이 지나가는 유선형 라인에 새로운 패턴을 적용하고, 발수 기능과 투웨이 스트레치 기능의 경량 져지 소재를 채택해 더욱 편안하게 스윙하고 움직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레인 기어(Rain gear)

봄과 여름 시즌에는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 등 다양한 외부 방해 요인이 발생한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이 어떤 환경과 상황에서도 최고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된 레인 기어를 선보인다. 뛰어난 신축성, 통기성, 발수, 방풍 기능이 있는 최고급 원단을 사용했다. 소매의 탈부착이 가능한 바람막이 스타일로 선보여 활용성을 높였다. 여성 스커트의 경우 허리를 감싸 벨크로에 부착하는 랩 스커트 스타일로 선보여 착용 편의성을 크게 높인 동시에 레인 기어의 본질적인 역할은 물론 세련된 스타일링까지 경험할 수 있다. 옐로우, 레드, 그레이 등 취향에 따른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기 때문에 궂은 날씨에도 밝고 경쾌한 스타일링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31,000
    • -0.26%
    • 이더리움
    • 2,982,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835,500
    • +1.03%
    • 리플
    • 2,195
    • +1.53%
    • 솔라나
    • 126,400
    • -0.63%
    • 에이다
    • 422
    • +0.96%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9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2.01%
    • 체인링크
    • 13,160
    • +0.69%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