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맛을 얼린 중화요리면' 3종

입력 2007-11-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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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은 영하 45℃ 프레쉬 캡쳐(Fresh capture) 제조 방식을 이용해 쫄깃한 면발과 푸짐한 건더기를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맛을 얼린 중화요리면'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풀무원에 따르면 프레쉬 캡쳐(Fresh capture) 제조방식은 영하 45℃에서 갓 뽑은 생면과 생건더기를 급속 냉동, 재료 본연의 생생한 맛을 유지시키는 제조방식으로, 보존료 첨가나 살균처리가 필요 없다. 이 때문에 갓 익힌 생면과 해산물, 그리고 센 불로 직접 볶은 야채 등의 첫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맛을 얼린 중화요리면'은 다양하고 푸짐한 해산물 건더기가 구미를 당기는 '해물탕면', '사천탕면'과 갓 볶은 짜장의 맛이 일품인 '중화짜장면' 등 3가지가 있다.

풀무원 관계자는 "영하 45℃ 프레쉬 캡쳐 제조방식을 이용했기 때문에 보존료를 첨가하지 않고도 장시간 최상의 맛과 신선함이 유지된다"며 "구입해 두면 언제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해물탕면'과 '사천탕면'은 460g(2인분) 각각 4200원, 중화짜장면은 520g(2인분) 3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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