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신한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

입력 2017-02-23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이 신한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
▲23일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이 신한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금융)
신한금융은 23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올해 신규 선발된 100명의 장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신한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들에게 매 학기 등록금과 별도의 학업보조비 및 교재비를 지급한다. 더불어 봉사 활동, 장학 캠프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한금융은 학업 성적이 우수하나 생활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6년 신한장학재단을 설립했다. 지난해 말까지 총 6031명에게 약 226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신한장학재단은 신한은행, 신한카드를 비롯한 7개 그룹사에서 출연한 1000억 원을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운영 중이다. 일반 장학 사업 외에도 멘토링 장학 사업, 순직 유공자 자녀 장학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하고 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3,000
    • +0.68%
    • 이더리움
    • 3,003,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766,000
    • -0.78%
    • 리플
    • 2,093
    • -0.52%
    • 솔라나
    • 125,200
    • +0%
    • 에이다
    • 393
    • +0.51%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1.32%
    • 체인링크
    • 12,770
    • -0.08%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