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골프, 중국 광저우 3박 5일 63홀...초특가 럭셔리 골프 패키지 상품출시

입력 2017-02-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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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호 컨트리클럽...쉐라톤 6성급 호텔...3월 109만원

JTBC골프가 오는 3월 중국 광저우로 떠나는 3박 5일 초호화 골프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중국 10대 명문 골프장으로 손꼽히는 사자호 컨트리클럽에서 골프를 즐기고 쉐라톤 6성급 호텔에서 숙박과 레저 휴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명품 패키지로 3박5일에 109만원이다.

이번 상품은 3월 9일과 30일 출발하는 일정으로 63홀을 라운드한다. 저녁 비행기로 떠났다가 그 다음주 월요일 새벽에 귀국한다.

비용에는 항공료(유류할증료+텍스)를 비롯해 호텔, 식사(조, 중식), 전 일정 그린피 & 캐디피 & 전동카트비가 모두 포함돼 있다. 특전으로 석식 1회가 제공된다. 이틀간의 석식과 미팅 샌딩비, 캐디팁은 불포함이다.

기존에 중국 광저우 패키지는 적게는 130만 원, 많게는 150만 원 대에서 판매가 이뤄졌다. 109만 원은 이 상품이 출시되고 난 이래 JTBC골프가 내놓은 역대 최저가다.

오는 28일까지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도 적용돼 3월 해외골프여행을 계획한 많은 골퍼들의 구매욕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3팀(12명) 예약 시 30만 원이, 2팀(8명) 예약 시엔 20만 원이 할인된다.

사자호 컨트리클럽은 2013년 장하나(25·BC카드)와 지난해 김효주(22·롯데)가 국내 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한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미국의 저명한 골프코스 디자이너 릭 제이콥슨이 중국 내 처음으로 설계한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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