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프리미엄 씨푸드 피자 '홍크러쉬' 출시

입력 2017-02-23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외식기업 MPK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에서 대왕홍새우와 홍게살을 넣은 ‘홍크러쉬’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홍크러쉬 피자는 수퍼사이즈의 대왕홍새우, 100% 동해산 홍게살 등 고급스러운 해산물이 토핑된 프리미엄 씨푸드 피자다.

대왕홍새우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좋아하는 재료인 새우 중에서도 입안을 가득 채우는 크기로, 새우의 식감을 살렸다. 홍게살은 피자 한 조각마다 먹음직스럽게 한 줌씩 듬뿍 올리고 씨푸드 시즈닝을 가미해 감칠맛을 살렸다.

랍스타 껍질과 크림치즈로 만든 특제 비스크소스로 마무리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급 씨푸드피자답게 대왕홍새우를 도우 위에 세운 후 홍게살을 풍성하게 올려 해산물로 만든 왕관과 같은 화려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2만7900원, 라지 사이즈 3만5900원이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홍크러쉬는 씨푸드 토핑의 명품이라 할 수 있는 대왕홍새우와 홍게살을 활용해 기존 피자와는 격이 다른 씨푸드 피자로 탄생하게 됐다”며 “홍크러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출시기념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상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7,000
    • +0.78%
    • 이더리움
    • 3,168,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717,500
    • +1.92%
    • 리플
    • 2,014
    • -0.64%
    • 솔라나
    • 124,800
    • -1.19%
    • 에이다
    • 365
    • -2.41%
    • 트론
    • 475
    • -2.06%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67%
    • 체인링크
    • 13,270
    • +0.61%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