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대우조선해양 신용등급 'B'로 강등

입력 2017-02-24 1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신용평가는 대우조선해양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에서 'B'로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용등급 강등은 대규모 회사채 만기가 돌아와 유동성 측면의 불확실성이 크게 증대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또한 회계정보 산출에 대한 신뢰성을 회복하지 못한 데다, 영업 내외의 추가 손실 가능성도 상존한다.

한신평 측은 "조선산업의 부정적인 영업환경과 부진한 수주실적으로 부담이 가중되고 있데다 수익구조 변동성 지속과 함께 종속·관계사 관련 손실 가능성도 내재했다"며 "신용등급 하향 조정 압력이 매우 높은 수준임을 고려해 등급 감시(Watchlist) 하향검토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9]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19]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92,000
    • +0.35%
    • 이더리움
    • 3,220,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0.85%
    • 리플
    • 2,111
    • -0.61%
    • 솔라나
    • 135,700
    • +0.15%
    • 에이다
    • 397
    • +2.32%
    • 트론
    • 458
    • +0.44%
    • 스텔라루멘
    • 261
    • +5.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33%
    • 체인링크
    • 13,810
    • +2.37%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