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케이, 공연 중 추락…팔꿈치‧손가락 골절 “경과 지켜보는 중”

입력 2017-02-27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준케이(출처=준케이SNS)
▲준케이(출처=준케이SNS)

가수 준케이가 콘서트 중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27일 준케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6일 개최된 2PM 콘서트 ‘6Nights’에서 멤버 준케이가 무대 아래로 떨어지는 일이 발생했다”며 “바로 공연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이송돼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준케이는 른쪽 팔꿈치와 오른손 네 번째 손가락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는 “현재 경과를 지켜보는 중이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6일 2PM은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6Nights’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준케이는 ‘Hands Up’ 무대 시작 직전 약 3m 높이에서 추락해 공연을 중단하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제대로 치료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3m라니 너무 아팠을 것 같다”, “그만한 게 천만다행이다. 꼭 치료 잘 받길”이라고 응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06,000
    • +0.4%
    • 이더리움
    • 3,044,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33,500
    • +1.59%
    • 리플
    • 2,028
    • -0.25%
    • 솔라나
    • 125,400
    • -0.79%
    • 에이다
    • 372
    • -0.53%
    • 트론
    • 480
    • +1.48%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1.26%
    • 체인링크
    • 12,950
    • -0.61%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