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넌, ‘K팝스타6’ 드디어 터졌다…“관객을 흥분시킬 줄 아는 사람”

입력 2017-02-2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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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넌(출처=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방송캡처)
▲사넌(출처=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방송캡처)

가수 샤넌이 ‘K팝스타6’에서 극찬을 받았다.

26일 방송된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TOP8 진출을 위한 TOP10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A조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한 샤넌은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선곡, 파워풀하면서도 여유로운 무대매너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샤넌의 무대를 본 유희열은 “샤넌은 경험치로 치면 여기 있는 사람들 중 최고다. 오늘은 오디션이 아니라 자기 콘서트 무대에 서는 것 같았다. 여흥구가 너무 자연스럽더라. 관객을 흥분시킬 줄 아는 사람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샤넌은 ‘K팝스타6’ 참가자 중 드물게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역 가수다. 2014년 16살의 나이로 솔로로 데뷔한 샤넌은 당시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가창력과 파워풀한 에너지로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샤넌은 데뷔 전 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유명 뮤지컬 ‘레미제라블’이라는 큰 무대에 올라 주인공 코제트 역을 연기했으며 2010년에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일찌감치 인지도를 쌓아 올렸다. 이러한 활동들로 쌓은 경험과 끊임없는 노력이 지금의 샤넌을 탄생시킨 밑거름이 됐다.

한편 이날 샤넌이 열창한 ‘어머님이 누구니’의 원곡자 박진영은 “가수가 아니라 엔터테이너 같았다. 저와는 완전 다르게 샤넌 스타일로 해석했다”며 “이런 무대가 나오기까지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 모르겠다. 정말 스타다운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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