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환하게 불 밝힌 특검 사무실

입력 2017-02-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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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게이트' 특검 수사 기간 만료를 하루 앞둔 27일 저녁 서울 대치동 대치빌딩에 마련된 특검사무실 17,18,19층과 기자실이 있는 14층에 불이 켜져 있다. 이날 오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특검 수사 기간 연장 불승인으로 특검팀의 공식 활동은 오는 28일을 끝으로 종료된다. 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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