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야당과 특검의 마녀사냥에서 대통령 보호해야”

입력 2017-02-28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유한국당 김문수 비상대책위원은 28일 탄핵반대 관련 세미나에서 “당 의원과 지도부는 ‘대통령 탄핵심판 과정 법률 위반’과 ‘탄핵기각’을 당론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탄핵절차의 위헌 위법성에 관한 긴급세미나’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야당과 특검의 마녀사냥에서 우리 대통령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은 또 “공직생활을 8년 했는데 공무원을 파면할 때 증거 없이 못 한다”면서 “대통령 탄핵을 증거도 없이 소문과 신문 스크랩으로 파면하는 이 대한민국에 대해 분개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같은 당 김진태·최교일·이채익·정태옥 의원 등이 참석해 한 목소리로 ‘헌재의 탄핵절차는 위헌’임을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사상 첫 5700 돌파⋯개인 ‘사자’ VS 기관ㆍ외국인 ‘팔자’
  • 블랙록 주요주주 등극 소식에…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 경신
  • BTS 광화문 공연, 상세 내용 공개⋯지하철역 무정차 통과 가능성도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맥도날드, 오늘부터 가격인상…빅맥 가격은?
  • 명절에 선물 받은 건강기능식품,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 [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13: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07,000
    • +0.05%
    • 이더리움
    • 2,866,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820,000
    • -0.85%
    • 리플
    • 2,079
    • -1.33%
    • 솔라나
    • 122,200
    • +0.83%
    • 에이다
    • 402
    • -1.23%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99%
    • 체인링크
    • 12,650
    • -1.94%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