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나인’ 정경호, 누명 풀었다…진범 김법래 악행 만천하에 공개하나

입력 2017-03-02 0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미씽나인' 정경호가 누명을 풀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서는 살인 누명을 벗고 윤소희(류원 분) 죽음에 관련된 진실을 파헤쳐나가는 서준오(정경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준오는 윤태영(양동근 분)과 손잡고 윤소희의 휴대폰을 손에 넣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과거 윤소희가 김기자(허재호 분)에게 신재현(연제욱 분)의 죽음이 타살이라고 주장한 적이 있었던 것.

사실 윤소희는 장도팔(김법래 분)과 거래를 하고 있었다. 신재현을 죽인 진범이 장도팔인 것을 알고 그의 약점을 잡은 것. 윤소희의 휴대폰에는 최태호(최태준 분)가 떠난 후 숨이 붙어있는 신재현을 죽이는 장도팔의 음성이 녹음돼 있었다. 이는 신재현을 살해한 진범이 최태호가 아닌 장도팔임을 보여주는 증거였다.

우여곡절 끝에 휴대폰을 손에 넣게 된 서준오는 조희경(송옥숙 분)을 찾아가 "레전드 엔터테인먼트 전용기 사고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마지막 생존자 나 서준오 구명 좀 부탁드린다"며 "내가 살아있었고 살아 돌아왔다는 걸 사람들이 알게 해달라. 내 결백은, 잘못한 것도 없지만 기자회견을 통해 밝히겠다"고 말해 통쾌한 결말을 예고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울한 생일 맞은 롯데…자산 매각·사업 재편 속도전[롯데, 위기 속 창립 58주년]
  • 트럼프, 모든 국가에 10%+α 상호관세 부과…한국 25%
  • 이민정♥이병헌 쏙 빼닮은 아들 준후 공개…"친구들 아빠 안다, 엄마는 가끔"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살얼음판 韓 경제] ‘마의 구간’ 마주한 韓 경제…1분기 경제성장률 전운 감돌아
  • 챗GPT 인기요청 '지브리 스타일', 이제는 불가?
  • 2025 벚꽃 만개시기는?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4,527,000
    • -1.01%
    • 이더리움
    • 2,720,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448,700
    • -0.62%
    • 리플
    • 3,047
    • -1.93%
    • 솔라나
    • 177,500
    • -3.85%
    • 에이다
    • 972
    • -1.82%
    • 이오스
    • 1,246
    • +23.49%
    • 트론
    • 352
    • -0.85%
    • 스텔라루멘
    • 39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46,310
    • -1.15%
    • 체인링크
    • 19,670
    • -3.67%
    • 샌드박스
    • 391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