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SNS보니, 차세찌 애견 도베르만·평창동 자택 포착 '열애설 재점화되나'

입력 2017-03-03 0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채아 인스타그램)
(출처=한채아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아(34) SNS에 게재된 한 장의 사진이 전 축구 감독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30)와의 열애설을 재점화시키고 있다.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온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눈을 맞으며 해맑게 웃는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을 유심히 보면 유리문을 사이에 두고 누군가가 찍어준 듯 보인다. 실내에서 도베르만 한 마리가 한채아를 바라보는 모습도 함께 찍혀 있다.

네티즌은 이 도베르만을 차세찌의 애견으로 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을 통해 알려진 대로, 차세찌는 대형견인 도베르만을 키우고 있기 때문.

차범근은 2015년 한 칼럼을 통해 "아들 세찌가 개 한 마리를 친구에게 선물 받았다"라며 "(절친한)배성재도 기회만 되면 '평창동 마당에 개만 한 마리 있으면 최곤데...' 하고는 슬쩍슬쩍 졸랐던 일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또한 한채아 사진이 찍힌 장소가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차범근의 자택 정경과 유사해, 둘 사이를 단순 친분 있는 사이로만 보기에는 어렵지 않느냐는 반응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다.

(출처=phi**** 인스타그램)
(출처=phi**** 인스타그램)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한채아는 지난 2일 차세찌와의 열애설이 보도된 뒤 30분도 지나지 않아, "친한 건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매서운 눈은 피해 가지 못 했다.

한채아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연예인이랑 사귈 의향이 있느냐'고 묻자 "화장하는 남자는 싫다. 운동 선수 같이 남자답고 투박한 스타일이 좋다"라고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08,000
    • -1.15%
    • 이더리움
    • 2,842,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750,000
    • +0.33%
    • 리플
    • 1,989
    • -2.02%
    • 솔라나
    • 115,500
    • -2.28%
    • 에이다
    • 384
    • +0%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29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5.71%
    • 체인링크
    • 12,300
    • -0.97%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