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KPGA 선수와 가족에게 의료지원

입력 2017-03-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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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공식 지정병원 조인식에서 악수를 나누는 KPGA 양휘부 회장(좌)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
▲KPGA-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공식 지정병원 조인식에서 악수를 나누는 KPGA 양휘부 회장(좌)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
한국프로골프협회(KGA·회장 양휘부)가 2일 서울 관악구의 에이치플러스(H+)양지병원(이사장 김철수)과 KPGA 정병원 조인식을 가졌다. 2년간이다.

이번 협약으로 KPGA는 KPGA 코리안투어의 대회 별 우승자와 특정 기록 달성자에 대한 부상 등을 제공받게 된다. 병원은 KPGA 전용 창구를 운영한다. 선수뿐 아니라 가족에게도 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H+양지병원 김철수 이사장은 “본원이 KPGA 공식 지정병원으로 지정되어 매우 기쁘다” 며 “KPGA 회원과 회원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의료 혜택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양지병원은 소화기병센터, 심장혈관만성센터, 뇌신경센터, 척추관절센터, 건강증진센터 등 8개 특성화센터와 27개 임상과를 보유한 서울 서남부권의 대형종합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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