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양향자, “삼성 직업병 피해 시위, ‘반올림’은 '전문시위꾼” 발언 사과

입력 2017-03-07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앞서 이날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은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반올림은 전문시위꾼처럼 활동한다"며 "유가족을 위한 것도 아니고, 마치 귀족노조들이 자리를 차지하는 방식처럼 한다"고 말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양 최고위원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영입한 측근으로,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플래시 개발실 상무를 지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9,000
    • +4.19%
    • 이더리움
    • 3,053,000
    • +6.12%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8.73%
    • 리플
    • 2,126
    • +5.77%
    • 솔라나
    • 126,200
    • +7.13%
    • 에이다
    • 409
    • +5.68%
    • 트론
    • 416
    • +1.71%
    • 스텔라루멘
    • 250
    • +7.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80
    • +7.26%
    • 체인링크
    • 13,140
    • +5.71%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