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082.1p, 기관 순매수에 상승세 (▲0.74p, +0.04%)

입력 2017-03-07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시장은 상승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기관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0.74포인트(+0.04%) 상승한 2082.1포인트를 나타내며, 208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62억 원을, 개인은 33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99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음식료품(+0.68%)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기계(+0.51%) 유통업(+0.4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29%) 종이·목재(-0.2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서비스업(+0.41%) 전기·전자(+0.27%) 의료정밀(+0.2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수창고(-0.13%) 건설업(-0.05%) 금융업(-0.0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15% 내린 200만1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9개다.

삼성물산이 1.67% 오른 12만1500원을 기록 중이고, 현대중공업(+1.51%), 삼성생명(+0.46%)이 상승 중인 반면 현대차(-1.38%), KT&G(-0.98%), 한국전력(-0.71%)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코리아02호(+25.57%), 코리아03호(+15.89%), 코리아01호(+12.8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일성건설2우B(-6.14%), 흥국화재2우B(-4.84%), 노루페인트우(-4.08%)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359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76개다. 15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55원(-0.02%)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4원(-0.09%), 중국 위안화는 167원(-0.1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정기선, 김성준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3] 특수관계인에대한부동산매도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방경만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23,000
    • -0.55%
    • 이더리움
    • 2,932,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36%
    • 리플
    • 2,178
    • -0.59%
    • 솔라나
    • 122,600
    • -2.31%
    • 에이다
    • 420
    • -0.71%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0.4%
    • 체인링크
    • 12,970
    • -1.22%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