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신소재, 지난해 영업손 19억 원...적자전환

입력 2017-03-07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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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패스신소재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19억 원이라며 적자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9.4%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6억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고수익 제품군 매출 감소와 매출 제품 단가인하로 인한 매출액 및 이익 감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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