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진매트릭스 "7개 성병 동시 진단" 신제품 품목허가 신청

입력 2017-03-08 1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매트릭스는 차세대 분자진단 원천기술이 채택된 고위험 성감염 병원체(Sex Transmitted Infection: STIs) 다중진단제의 임상시험을 완료하고, 자회사인 에치비아이를 통해 식약처 품목 허가를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 'Neoplex STI-7'은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를 포함한 7종의 성병감염체 유전자를 동시에 검사할 수 있다. 특히 제품은 진매트릭스가 국내외 특허출원한 C-Tag 원천기술이 적용된 첫 제품이다.

진매트릭스의 김수옥 대표는 “회사가 보유한 차세대 분자진단 원천기술과 다중 분자진단제품이 이미 해외시장으로부터 수요를 확인하고 있는 만큼 국내 사업화는 물론이고, 유럽 CE 인증을 통해 선진 해외 시장에도 진출할 것” 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수옥
이사구성
이사 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낮 최고 16도 포근…전국 대체로 흐림 [날씨 LIVE]
  • 민희진, "분쟁 종료하자" 제안⋯하이브는 292억 공탁금 걸어 '또 엇갈림'
  • 반대한 안건 이제와서 제안…MBK·영풍, 주총 앞두고 ‘오락가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09: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84,000
    • +4.29%
    • 이더리움
    • 2,961,000
    • +9.26%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28%
    • 리플
    • 2,064
    • +4.61%
    • 솔라나
    • 126,800
    • +9.69%
    • 에이다
    • 429
    • +13.49%
    • 트론
    • 412
    • -0.96%
    • 스텔라루멘
    • 234
    • +6.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4.6%
    • 체인링크
    • 13,340
    • +11.17%
    • 샌드박스
    • 127
    • +10.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