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5회 예고…고소영, 조여정 계략에 임세미 살인범 몰리나?

입력 2017-03-08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방송 캡처)
(출처=KBS 2TV 방송 캡처)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고소영이 살인범 누명을 쓰게 생겼다.

오는 13일 방영되는 KBS2TV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5회에서는 임세미의 집을 찾았다가, 살인범 오해를 받는 고소영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전편에서 고소영은 윤상현이 임세미와 다시 재회한 사실을 깨닫고, 임세미에게 전화를 걸어 "당장 나 좀 만나자"고 말한다. 이에 임세미 역시 "안 그래도 만나려는 참이다. 오빠(윤상현)와 떠나려고 한다"라고 말해 고소영의 속을 뒤집어놨다.

고소영은 그 길로 임세미를 만나러 집을 찾아갔고, 같은 시각 고소영이 살고 있는 집 주인 조여정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다.

고소영은 집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임세미의 시신과 마주하게 되고, 경찰서에 끌려간 후 관계 추궁 중 살해범 오해까지 받는다.

윤상현은 임세미의 사망 소식을 들은 후 고소영을 찾아와 "사랑한 게 죄냐"라며 "날 남자로 봐준 유일한 사람이다"라고 말한 뒤 절규했다.

한편 7일 방송분에서는 임세미를 협박하던 중년 여성의 조여정 비서로 밝혀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800명 ‘미지정’ 논란에…금융당국, 지자체 공공기관 포함 검토 [일할 곳 없는 회계사]
  • "주총 시즌 한 달 전…지배구조가 수익률 가른다"
  • "월세 난민이 된 서민들"…임대차 3법이 할퀸 상처 [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中-①]
  • 단독 “대형 부실 사전 차단”⋯신보, 고액보증 전용 AI 경보망 구축
  • D램ㆍ은괴 한달 새 40%대 '쑥'⋯1월 생산자물가 5개월 연속 상승
  • 전국 비 또는 눈…남부 최대 10cm 이상 ‘대설’ [날씨]
  • 솔라나 5.6%·이더리움 4.6% 하락…비트코인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79,000
    • -4.03%
    • 이더리움
    • 2,742,000
    • -4.63%
    • 비트코인 캐시
    • 740,500
    • -11.9%
    • 리플
    • 1,997
    • -2.63%
    • 솔라나
    • 115,200
    • -5.42%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5
    • -3.04%
    • 스텔라루멘
    • 223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2.75%
    • 체인링크
    • 12,240
    • -4.08%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