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경봉, 서울시 7조 원 스마트 안전지하철 도입 소식에 ↑

입력 2017-03-08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통정보 시스템 전문업체 경봉이 상승세다. 서울시가 7조 원을 투입해 스마트 안전지하철 도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후 2시10분 현재 경봉은 전일 대비 4.32% 오른 3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서울지하철 안전보강대책'을 발표하고, 노후 전동차 교체 및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에 관한 전략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특히 사물인터넷(IoT) 등 ICT를 활용하여 안전 강화를 시도할 방침이다. 서비스 품질 및 운영 효율을 증대하기 위한 스마트 안전지하철 계획이 이달부터 구체화될 전망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봉은 공공입찰에 참여해 경쟁할 예정이지만, 이변이 없는 한 사업 공동 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현재 7조 원의 예산만 잡히고 사업이 구체화되지 않았다"며 "분야별 계획이 수립되면 각 기업들의 수주 현황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한상우, 조영중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6.01.22] 대표이사변경
[2026.01.22]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75,000
    • +1.53%
    • 이더리움
    • 2,922,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841,500
    • +4.73%
    • 리플
    • 2,148
    • +3.77%
    • 솔라나
    • 126,800
    • +3.43%
    • 에이다
    • 418
    • +1.95%
    • 트론
    • 420
    • -0.47%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4.08%
    • 체인링크
    • 13,200
    • +3.53%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