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피코스메틱, 유소연, 김나리, 최혜용, 이다연, 김지은, 장웨이웨이, 시유팅 등 7명으로 골프단 창단

입력 2017-03-10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유소연(27)의 메인스폰을 맡고 있는 엘앤피코스메틱(대표이사 권오섭)이 지난 8일메디힐 골프단 창단식을 가졌다.

골프단은 유소연(27), 김나리(31), 최혜용(27), 이다연(20), 김지은(21) 등 5명의 한국 선수와 중국 국가대표 출신인 장웨이웨이와 시유팅 등 7명으로 구성했다.

앨앤피코스메틱은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보유한 기업으로 국내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해 골프선수 후원에 나선 것. 특히 엘앤피코스메틱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미국, 유럽, 중국 등 해외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마스크팩 시장 리딩 브랜드로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메디힐 골프단 창단 멤버는 2012년 LPGA 신인상과 2011년 US 여자오픈 우승을 포함 LPGA 3승 등 통산 13승으로 미국, 유럽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유소연과 김나리, 최혜용 등 KLPGA를 대표하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엘앤피코스메틱은 각 선수 특성에 맞는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선수들에게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등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느끼지 않고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94,000
    • -0.03%
    • 이더리움
    • 2,889,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79%
    • 리플
    • 2,106
    • +0.77%
    • 솔라나
    • 123,800
    • +0.65%
    • 에이다
    • 415
    • +2.72%
    • 트론
    • 420
    • +0.7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17%
    • 체인링크
    • 13,040
    • +2.44%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