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휴게소內 '카페 칸타타' 신규 오픈

입력 2007-11-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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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두커피 브랜드 칸타타와 시너지 효과 기대

롯데칠성음료가 프리미엄 원두커피 '칸타타'의 브랜드를 확장하고 안정적인 원두커피 판매처 확보를 위해 휴게소 내에 원두커피매장 'Cafe Cantata(카페 칸타타)'를 신규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19일 망향휴게소(경부 하행선)내에 원두커피 매장 'Cafe Cantata' 1호점을 오픈했으며 오는 28일에는 청원~상주 간 고속도로 화서휴게소(하)와 용암휴게소(상)내에 2, 3호점을 개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올 연말까지 총 10곳, 2008년까지 50개의 'Cafe Cantata'매장을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Cafe Cantata'는 고객의 편의를 최대한 살리는 동시에 프리미엄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고급스럽게 인테리어를 꾸몄다. 또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14종(Hot 음료 7종, Cold 음료 7종)의 프리미엄 원두커피를 1000 ~ 35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이번 카페 런칭을 통해 프리미엄 원두커피음료 칸타타 브랜드와의 높은 시너지효과가 발생할 것"이라며 "원두커피음료 칸타타에 힘입어 카페 칸타타 또한 초기 정착에 많은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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