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AIG-맨유 코리아데이’ 발대식

입력 2007-11-2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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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손보와 AIG생보는 한국 아동 11명을 초청, ‘AIG-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코리아데이’ 발대식을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AIG는 2006~2007시즌부터 영국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의 축구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은 제2회 ‘AIG -맨유 코리아데이’ 를 맞아 한국아동 11명을 선발, 12월 3일 열리는 맨유와 풀럼(Fulham)과의 홈경기에 초청하는 것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월드비전(WorldVision)에서 운영 중인 저소득 가정 축구동아리 아동 중 11명이 초청 된다.

초청된 11명의 아동들은 오는 12월 1일 영국으로 출발, 맨유 홈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들과도 만나는 등 AIG 코리아가 준비한 4박5일의 일정을 보내고 5일 돌아올 예정이다.

AIG의 한 관계자는 "축구 꿈나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AIG-맨유 코리아데이’ 행사를 지속화해 AIG코리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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