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불거진 설리-GD, 커플링 의혹 '설리는 최자와 헤어진 지 일주일 만에…'

입력 2017-03-14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설리,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출처= 설리,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빅뱅 지드래곤(28.GD)과 에프엑스 출신 멤버 설리(22)가 같은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월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 속에서 설리는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하트 모양의 반지를 끼고 있다.

비슷한 시기, 지드래곤 또한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의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같이 비슷한 시기에 디자인이 같은 반지를 착용하자 네티즌은 두 사람의 관계에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선 우연의 일치로 치부하며 '섣불리 판단하기 이르다'는 분위기다.

당시 이들은 프랑스 파리에 머무르고 있었다. 설리는 절친으로 알려진 가인, 구하라와 함께 지드래곤이 출시한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의 파티에 참석해 현지에서 지드래곤과 조우하기도 했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설리와 지드래곤은 한 놀이동산에서 함께 걸어가는 뒷모습이 팬들에 의해 포착되기도 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자신의 알아보는 팬들과 사진을 찍어주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설리는 지난 6일, 최자와 공개 열애를 선언한 지 2년 반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1: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91,000
    • -0.55%
    • 이더리움
    • 2,918,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06%
    • 리플
    • 2,115
    • -2.76%
    • 솔라나
    • 121,400
    • -2.96%
    • 에이다
    • 408
    • -1.92%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1.38%
    • 체인링크
    • 12,860
    • -1.46%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