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관광상품 판매 금지 시킨 중국

입력 2017-03-1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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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자국민에게 한국관광상품판매금지를 시작한 15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내 한 중국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단체 전용 창구가 텅 비어있다. 중국은 이날부터 모든 여행사에 한국 단체관광금지, 개인여행 중단 등의 지침을 내렸으며, 여행사를 통해 비교적 쉽게 발급받았던 개인의 비자도 직접 한국대사관을 방문해야만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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