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오른 벚꽃분양] GS건설 ‘고덕신도시 자연&자이’

입력 2017-03-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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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공공’ 품질은 ‘민간’… 고덕신도시 첫 아파트

GS건설은 15일 고덕국제신도시 A9블록에서 ‘고덕신도시 자연&자이’를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고덕신도시 자연&자이’는 고덕국제신도시 첫 분양단지로 민간 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규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36층, 9개 동, 총 755가구다. 전 가구가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 수는 △84㎡A타입 431가구 △84㎡B타입 216가구 △84㎡C타입 72가구 △84㎡D타입 36가구다.

‘고덕신도시 자연&자이’는 민간참여 공공분양단지로 선보인다. 민간참여 공공분양이란 LH공사, 경기도시공사 등의 공공기관이 제공한 토지에 민간 건설회사가 시공을 맡는 것이다. 이렇게 할 경우 분양가는 경쟁력이 있으면서 설계·마감·커뮤니티 등에서 민간분양 아파트 못지않는 품질의 주택이 나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지는 전 가구 남향 위주의 가구 배치와 4베이(Bay) 판상형, 대형 드레스룸, 팬트리 제공 등 민간아파트 수준의 상품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지난해 12월 개통해 운영 중인 SRT 지제역과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 평택화성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한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특히 SRT 지제역을 이용하면 서울 수서까지 20분대에 이동 가능해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수도권 남부의 신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는 고덕국제신도시의 첫 분양단지이자,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아파트가 민간 건설사로 참여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단지라는 점에서 문의가 많다”며 “SRT 지제역 개통완료, 삼성전자 반도체 완공 예정 등의 풍부한 호재를 갖추고 있는 만큼, 향후 가치는 더욱 높아질 단지”라고 말했다.

‘고덕신도시 자연&자이’ 견본주택은 경기 평택시 서정동 503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하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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