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힘찬 피로골절, 아이돌 ‘부상’ 급증…트와이스 지효‧2PM 준케이까지

입력 2017-03-15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A.P 힘찬(출처=힘찬SNS)
▲B.A.P 힘찬(출처=힘찬SNS)

보이 그룹 B.A.P의 멤버 힘찬이 피로골절 진단을 받았다.

힘찬은 지난 14일 MTV ‘더쇼’ 생방송 후 가슴 쪽에 통증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고 검사결과 ‘피로골절’ 진단을 받았다. 이에 B.A.P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음날인 15일 “병원에 따르면 외부 충격에 의한 부상이 아니라 갑작스러운 체중 감량, 컴백 준비로 늘어난 연습량에 의해 늑골에 실금이 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피로골절이란 미세한 외력이 한 부분에 지속해서 가해질 때 반응성 골절이 나타나는 것으로 운동 등 심한 움직임을 피하고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힘찬은 휴식 대신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것을 선택했다.

소속사는 “힘찬 본인이 오랜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B.A.P 활동을 이어가고 싶은 의지가 강했다”라며 “충분한 논의 끝에 안무를 소화하지 않고 무대에만 함께 오르기로 했다”고 전했다.

최근 아이돌 멤버들의 부상이 급증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달 20일 컴백한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는 무릎 통증으로 휴식기에 들어갔으며 2PM의 준케이는 같은 달 26일 콘서트 중 추락해 오른쪽 팔꿈치와 오른손 네 번째 손가락이 골절돼는 상해를 입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힘찬이 속한 그룹 B.A.P는 지난 7일 여섯 번째 싱글앨범 ‘로즈’(ROSE)를 발매, 타이틀곡 ‘웨이크 미 업’(WAKE ME UP)로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57,000
    • +0.36%
    • 이더리움
    • 2,924,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783,500
    • +4.19%
    • 리플
    • 2,036
    • +0.2%
    • 솔라나
    • 119,600
    • +0.67%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08
    • +0.25%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00
    • +15.57%
    • 체인링크
    • 12,560
    • +0.8%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