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소환] 정운찬 “검찰수사 받는 마지막 대통령이길”

입력 2017-03-21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선주자인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은 21일 검찰 소환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향해 “검찰수사를 받는 마지막 대통령이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정 이사장은 이날 논평을 통해 “박 전 대통령의 검찰 수사는 개인의 불행을 넘어 국가적으로 불행한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직 대통령의 다수가 검찰 조사를 받게 되는 우리 정치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 며 “시대와 역사가 박 전 대통령에게 마지막까지 바라는 건 진실규명과 사죄로, 검찰은 법과 원칙에 따라 한 치의 의혹도 없이 공정히 수사해서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대통령이 검찰에 불려가는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부와 정치권은 환골탈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45,000
    • -1%
    • 이더리움
    • 2,855,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1.34%
    • 리플
    • 1,999
    • -1.38%
    • 솔라나
    • 116,500
    • -1.44%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08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7.25%
    • 체인링크
    • 12,360
    • -0.16%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