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범 LGD 부회장 " OLED, 차별화된 경쟁력 높여갈 것"

입력 2017-03-23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디스플레이, 제32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한상범<사진>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올해 OLED 사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겠다고 23일 밝혔다.

한 부회장은 이날 경기도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 게스트하우스에서 개최된 제3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OLED 사업을 착실히 진척시키고 기술 및 제품 차별화를 지속 강화해 디스플레이 선도기업으로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정기 주총에서 LG디스플레이는 △2016년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승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3년 연속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당 500원의 현금배당도 승인됐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지속적인 고부가 차별화 제품 확대를 통해 수익성 극대화해 매출 26조 5041억 원, 영업이익 1조3114억 원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LG디스플레이 주총은 ‘열린 주총’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주주들은 라운드 테이블에서 자유롭게 발언했으며 주총이 끝난 후에도 주주와 기관 투자자, 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OLED 월 페이퍼 등 혁신적인 제품을 공개하고 간담회를 열어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표이사
정철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8]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2,000
    • +9.47%
    • 이더리움
    • 3,073,000
    • +8.97%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18.57%
    • 리플
    • 2,188
    • +16.94%
    • 솔라나
    • 130,700
    • +14.65%
    • 에이다
    • 409
    • +11.75%
    • 트론
    • 407
    • +1.75%
    • 스텔라루멘
    • 243
    • +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19.17%
    • 체인링크
    • 13,240
    • +11.17%
    • 샌드박스
    • 129
    • +1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