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립 사장 "자금 지원으로 유동성 부족분 해소될 것"

입력 2017-03-24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24일 "이번에 지원되는 유동성 공급으로 인해 자금 부족분이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오후 다동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9월이 자금 부족 피크(절정)에 달한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정 사장은 "4월 회사채 만기가 돌아오고 있지만 가장 큰 어려움은 현재 짓고 있는 배들의 인도 대금이 60% 이상된다"며 "선박 건조자금의 60%는 자금지원이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금지원이 4조2000억 원 한도에 묶여 통상 정상적인 조선소가 받는 제작금융 못 받는다"며 "아마 9월이 되면 약 3조 원 이상 자금 부족이 생길 것으로 예측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13] 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10,000
    • -0.63%
    • 이더리움
    • 2,93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1.47%
    • 리플
    • 2,200
    • -0.09%
    • 솔라나
    • 125,500
    • -1.65%
    • 에이다
    • 419
    • +1.45%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49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90
    • +1.69%
    • 체인링크
    • 13,040
    • +1.01%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