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양홍원ㆍ최하민 또한번 배틀, 사실상 결승전… 김동현 아쉬운 탈락

입력 2017-03-25 0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Mnet)
(출처= Mnet)

'고등래퍼'의 핵심 라이벌 구도를 만들어낸 래퍼 양홍원과 최하민이 또한번 진검 승부를 펼치게됐다.

2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고등래퍼'에는 출연자들의 1대 1 배틀 모습을 담아냈다.

본격적인 1대 1 배틀에 앞서, 상대를 선정했고 긴장감은 정점을 찍는 모습이었다. 김선재는 김윤호를 뽑았다. 무대 위에 남은 사람은 여러 대전을 거쳐 생존한 쟁쟁한 실력의 참가자들다.

MC 정준하는 조원우를 뽑았고, 조원우가 배틀 상대를 지목할 수 있는 권한이 생겼다. 조원우는 자신의 배틀 상대로 김태엽을 선택했다.

이후 남은 사람은 양홍원, 최하민, 김동현, 이동민이었다. 네 명 중 MC는 김동현 카드를 뽑았고 김동현을 이동민을 선택했다. 이에 자연스럽게 양홍원과 최하민은 다시 승부를 펼치게 됐다.

한편 김구라의 아들로 출연 전부터 주목 받은 김동현은 결승 문턱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김동현은 이동민을 상대방으로 지목해서 배틀을 벌였지만 아쉬운 가사 실수가 발목을 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 깜짝 발표...이란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
  •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소위 통과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5: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72,000
    • +1.6%
    • 이더리움
    • 3,187,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0.57%
    • 리플
    • 2,107
    • +1.25%
    • 솔라나
    • 134,400
    • +3.15%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0.52%
    • 체인링크
    • 13,550
    • +3.36%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