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선물 시황]이틀째 상승, 거래량은 사상최고치

입력 2007-11-2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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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변수에 크게 출렁인 하루였다. KOSPI200지수선물이 급등락을 거듭하다 전일보다 소폭상승하며 마감됐다.

27일 KOSPI선물은 전일 미국증시의 급락소식에 전일대비 6.70포인트 급락해 장을 시작했다.

하락폭을 확대하던 KOSPI지수선물은 씨티그룹발 호재가 전해지고 기관매수세가 몰리면서 낙폭을 크게 만회하면서, 전일대비 0.30포인트 상승한 237.80포인트로 마감됐다.

급등락을 거듭한 이날 KOSPI선물은 고가(238.10)와 저가(227.15) 차이는 무려 10.95포인트에 달했으며, 거래량은 280,875계약으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은 2,632계약 순매수를,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621계약과 80계약 매도했다.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1,012계약 줄어든 97,588계약이고, 선현물 베이시스는 +1.4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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