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홈페이지 3일 폐쇄… ‘채용’기능은 유지

입력 2017-04-02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그룹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등을 비롯한 매체가 3일 일괄적으로 폐쇄된다. 지난 2월 28일 미래전략실 해체를 선언한 데 따른 후속조치로 관측된다. 채용에 관한 페이지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그룹 명의로 운영되던 홈페이지는 3월 초에 이미 홈페이지 가입 회원과 ‘삼성뉴스레터’ 구독자들에게 폐쇄 계획을 알렸다.

그룹을 소개하고 계열사들의 소식을 모아 전달하는 페이지 등은 모두 문을 닫는 반면, 그룹 차원에서 유일하게 유지되는 채용 기능은 앞으로도 기존 사이트 주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삼성 관계자는 “일단 상반기까지는 그룹 채용 사이트를 그대로 남기기로 했지만 하반기에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말했다. 삼성이 올해 상반기에 시행하는 공채는 그룹 차원에서 시행되는 마지막 공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대법원 "상호관세 위법"… 원화 환율·채권시장 어디로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트럼프 “전 세계 관세 10%서 15%로 인상…몇 달 내 새 관세 결정·발표”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95,000
    • -0.09%
    • 이더리움
    • 2,899,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0.55%
    • 리플
    • 2,100
    • +0.19%
    • 솔라나
    • 124,900
    • +0.56%
    • 에이다
    • 410
    • -1.44%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2.36%
    • 체인링크
    • 12,990
    • -0.84%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