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선물 시황]급락후 外人매수로 낙폭 축소

입력 2007-11-29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 채권 금리 급등세가 지속되면서, KTB선물 시장이 개장직후 급락세로 돌변하면서 50틱 가까이 급락했다.

개장 직후 스왑시장과 연계된 손절 매물이 대거 출회하면서 하락폭이 커지면서 104.61까지 하락하기도 했지만, 현재 낙폭의 상당부분을 만회한 상태다.

외국인이 5000계약 이상의 대규모 순매수에 나서고 있는 한편, 은행은 5000계약 가까운 순매도로 하락세를 주도하고 있다.

오전9시50분 현재 KTB선물은 전일대비 12틱 하락한 104.98를 기록중이다. 거래량은 31,303계약, 미결제약정은 2,100계약 늘어난 156,086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14,000
    • +3.81%
    • 이더리움
    • 2,974,000
    • +5.05%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10.27%
    • 리플
    • 2,066
    • +3.35%
    • 솔라나
    • 125,600
    • +5.55%
    • 에이다
    • 395
    • +2.86%
    • 트론
    • 405
    • +2.02%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7%
    • 체인링크
    • 12,780
    • +4.75%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