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45.19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6.54p, -0.30%)

입력 2017-04-10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매도세로 인해 오늘도 하락 출발했다.

1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6.54포인트(-0.30%) 하락한 2145.19포인트를 나타내며, 215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45억 원을, 외국인은 19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68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1.3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료정밀(+0.52%) 기계(+0.27%)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섬유·의복(-0.55%) 전기가스업(-0.54%)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도 운수장비(+0.08%) 비금속광물(+0.0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음식료품(-0.53%) 유통업(-0.50%) 철강및금속(-0.4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14% 오른 208만300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현대차가 1.04% 오른 14만6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전자(+0.14%), 신한지주(+0.1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KB금융(-1.24%), 롯데케미칼(-1.07%), SK(-1.06%)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알보젠코리아(+18.13%), KC코트렐(+16.53%), 삼부토건(+12.98%)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우리들제약(-12.87%), 우리들휴브레인(-11.89%), 아남전자(-10.79%)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241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05개다. 16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8원(+0.19%)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3원(-0.46%), 중국 위안화는 165원(+0.1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재정정]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2026.02.10] 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0,000
    • +1.31%
    • 이더리움
    • 3,037,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06%
    • 리플
    • 2,256
    • +8.88%
    • 솔라나
    • 129,700
    • +4.26%
    • 에이다
    • 436
    • +7.65%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59
    • +6.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2.58%
    • 체인링크
    • 13,320
    • +2.86%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