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우조선해양, 'P플랜'들어가나

입력 2017-04-1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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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가 정부의 대우조선해양 채무 조정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첫 공식 입장을 발표한 11일 서울 중구 대우해양조선빌딩 앞 신호등에 빨간 등이 켜져 있다. 국민연금이 채무조정에 반대할 경우 대우조선해양은 P플랜(회생형 단기 법정관리)으로 돌입한다. 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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