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중 교통사고 고백’ 박현빈 누구?…데뷔 11년차 트로트 가수·배우 이윤지 사촌오빠

입력 2017-04-12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트로트가수 박현빈이 아찔했던 4중 교통사고의 기억을 고백했다.

박현빈은 12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부모님과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박현빈은 지난해 겪은 4중 교통사고를 언급하며, "정신이 든 후 엄마에게 가장 먼저 했던 말이 '못 보는 줄 알았다'였다"라고 말해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그의 어머니는 "당시 아들의 전화를 받고 일단은 고비는 넘긴 것 같아 다행스러우면서도 마음을 졸였다"라며 "그래도 아들이 사고 후 굉장히 의젓해졌다"라고 말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박현빈의 가족에 대해서도 언급이 됐다. 박현빈의 집안은 모두 음악-예술 활동을 하며,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이에 박현빈은 "가족들이 공부랑은 거리가 멀다"라며 가족 자랑에 머쓱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한편 박현빈은 2006년 싱글 앨범 '빠라빠빠'로 데뷔했으며, '곤드레만드레', '오빠만 믿어', '샤방 샤방' 등 다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또 배우 이윤지의 사촌오빠로 유명세를 치렀다.

박현빈은 2015년 8월 연하의 한국무용 전공자와 5년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7,000
    • +4.76%
    • 이더리움
    • 3,048,000
    • +7.14%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1.56%
    • 리플
    • 2,112
    • +4.5%
    • 솔라나
    • 127,800
    • +5.79%
    • 에이다
    • 403
    • +4.13%
    • 트론
    • 407
    • +2.52%
    • 스텔라루멘
    • 237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8.15%
    • 체인링크
    • 13,140
    • +7%
    • 샌드박스
    • 132
    • +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