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첫사랑' 왕빛나의 배신?…서이숙, 횡령·보석 허가 조건 위반 혐의로 구속!

입력 2017-04-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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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2TV '다시 첫사랑')
(출처=KBS 2TV '다시 첫사랑')

'다시 첫사랑' 왕빛나의 배신으로 서이숙이 검찰에 구속된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는 윤화란(조은숙 분)이 차도윤(김승수 분)이 "태윤 어머니가 평생 재단 이사장 할 수 있게 해드리죠"라는 설득에 마음이 흔들린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차덕배(정한용 분)는 화란에게 "이제 바로 나는 회장님되고 너는 회장 사모님 돼"라고 말한다.

정우(박정철 분)는 덕배에게 "더이상 당신네 집에 내 딸 못 두겠습니다. 혜린이 데려가겠습니다"라며 혜린을 데려가기로 결심한다.

하진(명세빈 분)은 도윤에게 "후회할 일이야? 그래도 해야될 일이야? 그럼 뒤돌아보지 말고 해"라며 그의 결심을 응원한다.

한편, 김영숙(서이숙 분) 이사장은 백민희(왕빛나 분)를 찾아가 "내가 주는 마지막 기회야. 말로 하는 건 이번이 마지막일거야"라며 경고를 한다.

불안한 민희는 결국 도윤의 미끼를 물고, 결국 검찰에서 서이숙 이사장을 횡령 및 보석 허가 조건 위반 혐의로 구속하려 한다.

민희는 김영숙 이사장을 향해 "빨리 재판 진행해서 어머니 금방 나오게 해드릴게요"라고 전한다.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은 12일 밤 7시50분 97부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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