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대우건설과 발전사업 공동개발 협약

입력 2017-04-14 1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남동발전 13일 진주 본사에서 강희웅 한국남동발전 신성장사업단장(사진 왼쪽)과 백종현 대우건설 플랜트본부장이 협약을 맺고 있다.(사진=한국남동발전 )
▲한국남동발전 13일 진주 본사에서 강희웅 한국남동발전 신성장사업단장(사진 왼쪽)과 백종현 대우건설 플랜트본부장이 협약을 맺고 있다.(사진=한국남동발전 )
한국남동발전과 대우건설이 국내외 발전사업 공동 개발 추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남동발전은 13일 진주시 한국남동발전 본사에서 대우건설과 함께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사업 공동개발 협약식 체결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성공적인 국내외 발전사업 개발을 위한 긴밀한 업무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남동발전의 발전소 운영관리(O&M) 기술과 대우건설 설계, 조달, 시공(EPC) 노하우를 활용한 성공적인 신사업 개발을 위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열렸다.

이에 따라 양측은 국내외 발전사업 추진과 개발에 있어 사업발굴 협력, 공동투자협력, 상호교류 강화 등의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남동발전은 이번 협약으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발전 공기업과 건설회사가 공동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섬으로써 정부3.0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높은 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톱 클래스(Global Top Class)'를 목표로 한 '비전(VISION) 2025'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했다.

강희웅 남동발전 신성장사업단장은 "최근 국내 화력발전 산업의 성장 한계에 대비한 남동발전의 해외시장 진출 노력에 남동발전의 수준 높은 발전설비 경험과 대우건설의 다양한 해외사업 경험이 어우러지는 이번 협약이 큰 도움이 돼 좋은 성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85,000
    • +2.49%
    • 이더리움
    • 2,773,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0.42%
    • 리플
    • 2,000
    • +2.35%
    • 솔라나
    • 119,600
    • +6.31%
    • 에이다
    • 392
    • +3.7%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25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6.73%
    • 체인링크
    • 12,430
    • +3.67%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