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연봉' 1위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1억3600만원…삼성전자 15위

입력 2017-04-16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직원들에게 '억대 연봉'을 준 기업이 24곳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재벌닷컴은 국내 12월 결산법인 가운데 2016회계연도 사업보고서 기준으로 창업·벤처투자업체 에이티넘인베스트의 직원 평균 연봉이 1억3600만 원으로 가장 높았다. 작년보다 1.5% 증가한 것이다.

억대 연봉 톱5는 SK에너지 13억2000만 원, SK인천석유화학 12억4000만 원, SK종합화학 12억2000만 원, 여천NCC 11억9908만 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금융권에서도 억대 연봉 기업이 다수 포진됐다. 코리안리와 하나금융지주가 공동으로 1억1100만 원을 기록했다. 이어 KB금융·신한금융지주가 1억1000만 원, KTB투자증권이 1억945만 원 등으로 집계됐다.

한편, 삼성전자는 10억7000만 원으로 15위에 올랐다.


대표이사
신기천, 이승용(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블랙록 주요주주 등극 소식에…SK하이닉스, 52주 신고가 경신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성큼 다가온 ‘6000피 시대’⋯코스피, 5800선 돌파
  • 명절에 선물 받은 건강기능식품,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 [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51,000
    • +0.81%
    • 이더리움
    • 2,883,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54%
    • 리플
    • 2,091
    • -0.62%
    • 솔라나
    • 123,200
    • +1.4%
    • 에이다
    • 405
    • -0.49%
    • 트론
    • 418
    • +0.97%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17%
    • 체인링크
    • 12,730
    • -0.86%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