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나혜미, 2013년부터 예견된 결혼?…성지글 보니 “나혜미, 에릭 여보라 불러”

입력 2017-04-17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투데이 DB, 아레나)
(출처=이투데이 DB, 아레나)

그룹 신화의 에릭과 배우 나혜미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에릭·나혜미의 열애 사실이 첫 포착된 '성지글'이 화제다.

불과 2개월 전 결혼설을 부인했던 나혜미와 에릭은 17일 "오는 7월 1일 서울 모처의 한 교회에서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조용하고 경건하게 결혼식을 올리려고 합니다"라고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이에 앞서 지난 2013년 12월 20일 한 네티즌은 페이스북에 "에릭과 나혜미를 PC방에서 목격했다. 게임을 하면서 잘못 들었는지 모르겠는데 나혜미가 에릭한테 '여보'라고 한 것 같기도 하다. 잘못 들었다고 하기엔 '여보'라는 소리 3번 들음"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이 올라온 이후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4년 한차례 열애설이 났지만, 양측 모두 사실을 부인했다. 그리고 또다시 올해 2월 열애설이 터지자 양측 모두 열애를 인정했으며 17일 공식 결혼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나혜미는 1991년생으로 1979년생 에릭과는 띠동갑이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으며, MBC 시트콤 '거침 없이 하이킥'에 정일우를 짝사랑하는 나혜미 역으로 등장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나혜미는 오는 5월 방영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사전 촬영을 마쳤으며, 최근 열린 종방연에서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에릭은 오는 6월 17, 18일 이틀간 잠실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화 데뷔 19주년 기념 콘서트에 참석한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속도위반설'이 제기되자 신화 소속사 '신화컴퍼니' 측은 17일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축가를 묻는 질문에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멤버들이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64,000
    • -1.32%
    • 이더리움
    • 3,119,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97%
    • 리플
    • 2,051
    • -2.19%
    • 솔라나
    • 132,100
    • -3.37%
    • 에이다
    • 386
    • -3.98%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56%
    • 체인링크
    • 13,450
    • -3.65%
    • 샌드박스
    • 116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