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넌 활동했던 ‘파이브돌스’ 어떤 그룹?…효영‧허찬미 소속 ‘티아라 동생그룹’

입력 2017-04-18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이브돌스’ (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파이브돌스’ (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가수 샤넌이 활동했던 걸그룹 ‘파이브돌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파이브돌스’는 2011년 디지털 싱글 앨범 ‘입술자국’으로 데뷔한 5인조 걸그룹이다. 당시 ‘티아라 동생그룹’이라는 타이틀로 화제를 모으며 ‘너 말이야’, ‘사랑한다? 안 한다!’, ‘짝 1호’ 등으로 활동했다.

‘파이브돌스’에는 샤넌을 비롯해 허찬미, 효영 등 현재 방송계에 이름이 알려진 스타들이 소속되어있었다. 하지만 2012년 리더 수미가 탈퇴하면서 2013년 5월 찬미, 7월 샤넌과 지현이 탈퇴했다. 이후 수미 탈퇴 당시 합류했던 나연과 화영의 쌍둥이 언니로 알려진 효영, 새 멤버 승희와 연경이 합류해 6인조로 활동했지만 2015년 결국 해체했다.

‘파이브돌스’로 활동했던 샤넌은 최근 인터뷰에서 “그룹 활동을 할 때는 서로 기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저는 내 음악에 대한 욕심이 컸다”라며 “결국 팀을 떠나게 됐는데 개인적으로 탈퇴는 잘한 선택 같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한편 샤넌은 최근 ‘K팝스타6’에 출연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받고 오는 여름 솔로로 컴백을 준비중이다. 또한 효영은 MBC 드라마 ‘황금 주머니’에서 주인공 금설화로 열연 중이며 허찬미는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에 출연해 활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2,250,000
    • -4.6%
    • 이더리움
    • 2,657,000
    • -5.48%
    • 비트코인 캐시
    • 440,000
    • -4.56%
    • 리플
    • 2,984
    • -7.19%
    • 솔라나
    • 170,200
    • -12.31%
    • 에이다
    • 936
    • -8.86%
    • 이오스
    • 1,231
    • +2.41%
    • 트론
    • 348
    • -1.14%
    • 스텔라루멘
    • 377
    • -6.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450
    • -7.12%
    • 체인링크
    • 18,680
    • -10.19%
    • 샌드박스
    • 386
    • -5.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