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SK·대우·포스코건설 '안산 라프리모'

입력 2017-04-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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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선부역 개통 초역세권… 마트·병원 이용 편리

SK건설·대우건설·포스코건설은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서 ‘안산 라프리모’를 분양 중이다.

안산 군자주공6단지를 재건축하는 ‘안산 라프리모’는 지하 3층~지상 35층 21개 동, 전용면적 59~99㎡, 총 2017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 8가구 △74㎡ 206가구 △84㎡ 668가구 △99㎡ 44가구 등 총 926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95% 이상을 실수요자가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 배치했다.

‘안산 라프리모’는 교통·교육·자연환경 등 뛰어난 입지 여건을 갖춘 데다, 시공능력평가 상위 10위권 내 대형사들이 컨소시엄 시공사로 참여해 관심이 높다.

2018년 개통 예정인 소사~원시선 선부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소사~원시선은 신안산선 시흥시청 분기선과 노선이 겹쳐 신안산선(2023년 개통 예정) 수혜 효과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주변에 원일초교와 관산초교가 인접해 있으며, 안산서초·원곡중·선일중·관산중·원곡고교 등 초·중·고를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풍부한 자연환경과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재래시장, 한도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까이에 위치했다.

‘안산 라프리모’는 입주가 2020년 1월로 예정돼 있다. 분양가는 3.3m²당 평균 1245만 원으로 중도금(분양가의 60%) 이자후불제 혜택이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1071-10번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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