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KB금융지주 완전자회사 편입 “자본력 든든”

입력 2017-04-19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손해보험은 KB금융지주의 완전자회사가 된 이후 자본력, 대외 신용등급 등이 상향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앞서 KB금융은 지난 14일 KB손보의 주식을 공개 매수해 100% 자회사로 편입하겠다고 공시했다.

KB손보는 자금보유와 조달능력이 뛰어난 KB금융을 통해 다양한 자본확충 방안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새 회계기준(IRFS17)의 도입을 앞두고 대부분 보험회사는 조달비용이 들어가는 후순위채권 등을 발행하고 있다.

KB손보는 대외 신용등급과 기업가치 역시 그룹의 신용도 영향에 따라 상향되며 그룹 계열사 간 협력이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KB금융의 완전 자회사 편입은 오는 7월 3일 완료될 예정이다.

김대현 KB손보 경영관리부문장(CFO)은 "이번 결정으로 향후 KB금융그룹과 고객 중심의 경영을 가속화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안정적인 재무건전성을 갖출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일괄신고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77,000
    • +2.09%
    • 이더리움
    • 3,188,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718,000
    • +2.35%
    • 리플
    • 2,119
    • +0.95%
    • 솔라나
    • 134,400
    • +2.67%
    • 에이다
    • 388
    • +1.04%
    • 트론
    • 460
    • -1.92%
    • 스텔라루멘
    • 243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0.71%
    • 체인링크
    • 13,440
    • +1.8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