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정규직 공약, 재탕공약(?)

입력 2017-04-20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마다 노동공약 우선순위에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공약 대부분이 기존 정책의 재탕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20일 오전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인근 인력시장에서 일거리를 기다리는 일용직 노동자들 뒤로 대선후보들의 홍보현수막이 걸려있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56,000
    • +1.31%
    • 이더리움
    • 3,051,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66%
    • 리플
    • 2,339
    • +9.71%
    • 솔라나
    • 132,800
    • +5.06%
    • 에이다
    • 436
    • +6.6%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62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80
    • +6.56%
    • 체인링크
    • 13,460
    • +2.2%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