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36.53p, 상승세 (▲0.54p, +0.08%) 지속

입력 2017-04-20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54포인트(+0.08%) 상승한 636.53포인트를 나타내며, 6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07억 원을, 기관은 1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78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부동산(+0.8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오락·문화(+0.57%) 전기·가스·수도(+0.3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2.34%) 건설(-0.52%)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교육서비스(+0.23%) 제조(+0.21%) IT S/W & SVC(+0.1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유통(-0.29%) 농림업(-0.29%) IT H/W(-0.2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가 2.41% 오른 8만9300원을 기록 중이고, 서울반도체(+2.32%), 휴젤(+1.90%)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에스에프에이(-2.01%), 코오롱생명과학(-1.50%), 안랩(-1.05%)은 하락 중이다.

그 외 썬텍(+25.45%), 아이티센(+24.41%), 상아프론테크(+23.18%)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씨엔플러스(-9.43%), 지란지교시큐리티(-8.22%), 코위버(-7.98%)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472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10개 종목이 하락, 10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1원(+0.05%)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48원(+0.05%), 중국 위안화는 166원(-0.0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김선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9,000
    • -0.97%
    • 이더리움
    • 2,967,000
    • -3.51%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0.72%
    • 리플
    • 2,254
    • +4.35%
    • 솔라나
    • 128,900
    • +0.16%
    • 에이다
    • 420
    • +0.24%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20
    • +0.65%
    • 체인링크
    • 13,090
    • -1.36%
    • 샌드박스
    • 131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