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 차화연 일당에 '한 방'…차화연 이혼-이인·이태진 앞날은?

입력 2017-04-21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아임쏘리 강남구')
(출처=SBS '아임쏘리 강남구')

'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가 차화연에게 한 방 먹인 뒤 가족들과 눈물겨운 상봉을 한다.

21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6회에서 명숙(차화연 분)에 대한 모아(김민서 분)의 큰 '한 방'이 그려진다.

앞서 모아는 신 회장(현석 분)에게 그간 명숙 일당의 악행을 일러바쳤다. 이에 명숙은 집에서 쫓겨난 상태다.

여기에 명숙의 갤러리까지 폐쇄되고, 신 회장은 명숙에게 "도훈이는 회사 그만두고 다른 일자리 알아보고 당신은 이혼 준비하라"고 말한다.

도훈(이인 분)은 모아에게 "어머니만 봐달라고" 부탁하지만 모아는 이를 매몰차게 거절한다.

한편 모아는 재민(최정후 분)이를 데리고 숙자(이응경 분)의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눈물의 상봉을 나눈다. "이제 여기서 사는 것 맞냐"고 묻는 재민에게 모아는 다정하게 "그래. 옛날처럼"이라고 말한다.

신 회장은 수복(황미선 분)네에 가 그간 모아를 돌봐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태진(이창훈 분)과 도훈을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에 빠진다.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는 남편의 재벌 부모를 찾게 되면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와 가족을 위해 성공만을 좇던 삼류 남자의 치명적이지만 순수한 사랑, 그리고 이들을 둘러싼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에 방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92,000
    • +2.27%
    • 이더리움
    • 2,983,000
    • +4.12%
    • 비트코인 캐시
    • 793,500
    • +7.01%
    • 리플
    • 2,069
    • +2.12%
    • 솔라나
    • 122,200
    • +3.65%
    • 에이다
    • 397
    • +2.58%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80
    • +19.75%
    • 체인링크
    • 12,810
    • +4.06%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