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원/달러 925원 테스트"

입력 2007-12-05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은 5일 서울환율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922~927원대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925원선을 테스트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일 서울환시는 네고 물량 출회로 하루만에 다시 하락했다. 11일 FOMC 회의와 이번주 중 발표될 미 재무부의 시장안정조치를 앞두고 관망세 유지하는 형국이다.

전일 NDF시장은 '신용위기' 재료를 바탕으로 반등했으나 상승폭은 제한됐으며, 뉴욕시장은 FRB의 공격적인 금리인하 전망과 신용위기 우려가 지속되면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다.

따라서 외환은행은 "지난밤 JP모건 발 악재로 뉴욕증시 하락하며 엔캐리트레이드가 청산된 영향이 서울 환시에도 이어져 강보합세 예상된다"며 "뉴욕증시 하락 영향으로 국내 증시도 조정을 받고 전일 외국인 순매도 자금이 유입된다면 925원선을 테스트 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역외환율도 상승폭이 제한되었고 최근 FX스왑시장이 안정을 보이며 선물환매도 물량이 증가하고 있어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90,000
    • +9.18%
    • 이더리움
    • 3,080,000
    • +8.8%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6.89%
    • 리플
    • 2,195
    • +16.26%
    • 솔라나
    • 130,700
    • +14.35%
    • 에이다
    • 409
    • +10.84%
    • 트론
    • 408
    • +1.75%
    • 스텔라루멘
    • 242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8.77%
    • 체인링크
    • 13,250
    • +10.6%
    • 샌드박스
    • 130
    • +1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