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중공업 협력사와 상생경영 강화…"동반성장 나설 것"

입력 2017-04-24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이 21일 서울 북한산에서 중공업 부문 우수 협력사들과 함께 협력사 상생간담회의 일환으로 ‘북한산 둘레길 산행’을 실시했다.(사진 제공=효성)
▲효성이 21일 서울 북한산에서 중공업 부문 우수 협력사들과 함께 협력사 상생간담회의 일환으로 ‘북한산 둘레길 산행’을 실시했다.(사진 제공=효성)

효성이 중공업 부문 협력사들과 상생경영 강화한다.

효성은 지난 21일 서울 북한산에서 중공업 부문의 우수 협력사들과 함께 협력사 상생 간담회의 일환으로 ‘북한산 둘레길 산행’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동ㆍ티씨티ㆍ포스코대우 등 22개 협력사를 초청해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협력사들은 효성 중공업 PG가 제조하는 초고압 변압기, 차단기 등에 부품 및 원자재를 공급하는 협력업체들이다.

이들은 서울 북한산의 둘레길인 순례길,소나무 숲길 등을 함께 산행하며 업무 추진에 대해 상호 간의 의견을 교류하고, 개선방향을 도출하는 등 소통의 시간의 가졌다.

또한 솔밭 근린공원에서 레크리에이션과 사진촬영에 나서는 등 상호교류를 강화했다.

효성 중공업 PG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2회 우수 협력사들을 초청해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문섭철 효성 중공업 PG 전력PU(Performance Unit)장은 “효성과 협력사는 상생하는‘공동운명체’로 협력업체의 경쟁력이 곧 효성의 경쟁력”이라며 “협력사는 소중한 파트너이기에 소통을 강화해 동반성장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5]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54,000
    • -1.71%
    • 이더리움
    • 3,129,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06%
    • 리플
    • 2,067
    • -2.08%
    • 솔라나
    • 131,300
    • -3.67%
    • 에이다
    • 388
    • -3.72%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1.73%
    • 체인링크
    • 13,540
    • -2.8%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