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효성, 강세…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입력 2017-04-26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이 1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다.

26일 오전 9시 2분 현재 효성은 전거래일보다 4000원(2.96%)상승한 13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효성은 1분기 매출 2조8711억 원, 영업이익 2323억 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 4.5% 늘어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7% 늘어난 1611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증권가에서는 2분기에도 이익개선 기조가 이어질 거라고 내다봤다.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생산능력 확대와 원료가 하락 등이 섬유, 산자, 화학 사업부의 이익 개선 요인”이라며 “중공업의 경우 매출액 증가가 기대되고 비주력 제품의 이익 개선도 전 분기 대비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1.3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09,000
    • +5.1%
    • 이더리움
    • 3,155,000
    • +6.16%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1.96%
    • 리플
    • 2,147
    • +4.68%
    • 솔라나
    • 130,700
    • +4.39%
    • 에이다
    • 407
    • +3.3%
    • 트론
    • 414
    • +2.22%
    • 스텔라루멘
    • 243
    • +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71%
    • 체인링크
    • 13,340
    • +4.63%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